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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남성 땀쭉사 등 12곳 국가유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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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트남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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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앗저우산(Giat Dau) 사찰과 붓언덕(But), 꽝닌성 호치민주석 기념관 등
 
 
새롭게 국가유물로 지정된 하남성 낌방현 지앗저우산에 있는 레 쩐 장군의 신위를 모신 사찰. (사진=VnExpress)

[인사이드비나=하노이, 떤 풍(Tan phung) 기자]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가 북부 하남성(Ha Nam) 땀쭉사(Tam Chuc)를 비롯한 12개 유적지를 새로운 국가유물로 지정했다.

◆ 땀쭉사

베트남 최대사찰인 땀쭉사는 30만㎡ 규모의 호수와 1000여개의 크고 작은 섬 및 바위산을 비롯해 총 51만㎡ 규모의 대단지가 국가유물로 지정됐다.

땀쭉사는 1000여년전 딘왕조(Dinh)시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최근 복원사업이 완료됐다. 매년 뗏(Tet 설)연휴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기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린다.

◆ 지앗저우산(Giat Dau) 사찰과 붓언덕(But)

하남성 낌방현(Kim Bang) 지앗저우산(Giat Dau)에는 레 쩐(Le Chan) 장군의 신위를 모신 사찰이 있다. 

기록에 따르면 레 쩐 장군은 서기 20년에 태어나 중국 후한(後漢)에 맞서 하이바쯩군(Hai Ba Trung)을 이끌었던 여성장군으로, 서기 43년 지앗저우산 전투에서 패배를 직감하고 계곡으로 뛰어내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이후 지역 주민들은 쩐 장군을 추모하기 위해 산기슭에 제단과 절을 세웠다.

쩐 장군이 태어난 곳으로 전해지는 꽝닌성(Quang Ninh)과 군세를 확장했던 하이퐁시(Hai Phong), 그리고 군인을 훈련했던 하노이와 주요 근거지이자 전사지인 하남성 등 4곳에서 쩐 장군의 추모하는 행사가 매년 열린다.

이와함께 국가유물로 새로 지정된 곳은 ▲하남성 밧깐선경관단지(Bat Canh Son) ▲남까오(Nam Cao) 기념관 ▲타이응웬성(Thai Nguyen) 베트남청년단 중앙본부설립지 ▲중앙통신위원회 본부 ▲꽝닌성(Quang Ninh) 호치민 주석 기념관 ▲꽝빈성(Quang Binh) 호앙 께 비엠(Hoang Ke Viem) 장군묘 ▲꽝남성(Quang Nam) 벤탄·혼망·혼즈아(Ban Than, Hon Mang, Hon Dua) 주상절리 ▲응에안성(Nghe An) 하오끼엣사(Hao Kiet) ▲꽝응아이성(Quang Ngai) 쯔엉딘사(Truong Dinh) ▲동탑성(Dong Thap) 남부항전유적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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