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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관광활성화 위한 '관광페이' 촉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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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노이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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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결제공사-주한 베트남관광총국, 비현금결제 플랫폼 공동 개발키로
 
 
응웬 꽝 흥 나파스 사장과 이창근 주한 베트남관광대사가 협약서에 서명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tienphong)

[인사이드비나=하노이, 이희상 기자] 주한 베트남관광총국 대표사무소와 베트남결제공사(NAPAS·나파스)가 양국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자결제앱 공동개발에 나선다.

양 기관은 지난달 28일 하노이에서 한-베 ‘관광페이’ 개발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안 반 비엣(Doan Van Viet)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응웬 쭝 칸(Nguyen Trung Khanh) 관광총국장, 응웬 꽝 흥(Nguyen Quang Hung) 나파스 사장, 이창근(베트남명 Ly Xuong Can·리 쓰엉 깐) 주한 베트남관광대사와 차세영 콘돌(KONDOR) CEO, 이정희 KSNet+ CEO, 한희석 다날핀테크 CPO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양국 관광객을 위한 비현금결제 플랫폼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를통해 양국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엣 차관은 “관광산업은 양국의 협력이 가장 활발한 부문중 하나”라며 “이번 관광페이 플랫폼 개발에 대한 협약은 양국간 관광객 유치 증진과 함께 2021~2025년 정부의 목표인 비현금결제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사는 “양국간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이 성사돼 매우 기쁘다”며 “이를 통해 양국 관계가 한층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이번 협약성사에 대해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베트남에서 유래한 성씨인 화산이씨(花山李氏) 시조 이용상(베트남명 Ly Long Tuong·리 롱 뜨엉·李龍祥, 1174년~?)의 후손인 이 대사는 2010년 베트남 국적을 취득하면서 베트남 정부가 인정한 유일한 이중국적자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2017년 주한 베트남관광대사로 임명된 이후 계속 재임되며 지금까지 관광대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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